
제로, 걷기 좋은 경남'을 생활밀착형 공약 3호로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난해 경남에서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사고 76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친 통계를 언급하며 점자블록·횡단보도 앞·골목 입구·소방통로 등을 개인형 이동장치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주요 상권·터미널·학교 주변에 거치대를 확대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또 사진과
후보[연합뉴스 자료사진](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24일 무질서하게 방치된 공유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보행 방해 제로, 걷기 좋은 경남'을 생활밀착형 공약 3호로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난해 경남에서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사고 76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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